많은 분들이 묻곤 하세요. "회사 일만으로도 바쁜데, 굳이 동호회까지 하나요?"
하지만 KCH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일하는 나'만큼이나 '즐기는 나'의 에너지가 중요하다고 믿거든요.
🏢 회사원이 아닌, '나'로 머무는 시간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오피스. 이곳에서 우리는 인사팀, 마케터, 디자이너라는 직함으로 불립니다. 하지만 KCH는 여러분이 그 이름 뒤에 숨겨둔 반짝이는 취향들을 궁금해합니다.
퇴근 후 운동화 끈을 꽉 조여 매는 러너, 주말마다 숨은 맛집을 찾아 지도를 만드는 미식가, 혹은 조용히 손끝으로 가죽 공예에 몰두하는 아티스트.
이런 개인의 풍요로운 일상이 결국 업무의 창의성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 '협업'을 넘어 '공감'으로 가는 지름길모니터 너머로만 대화하던 동료와 공을 주고받고,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웃다 보면 어느새 딱딱했던 벽이 허물어집니다.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쌓인 '심리적 안정감'은 실제 업무 현장에서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하곤 해요. 어려운 프로젝트 앞에서 선뜻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
그 시작은 사실 동호회에서 나눈 사소한 대화 한마디였을지도 모릅니다.
✨ KCH가 동호회에 '진심'인 이유KCH는 단순히 활동비를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임직원분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고, 스스로의 삶을 더욱 입체적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일만 잘하는 사람"보다 "삶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인 곳.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기쁨을 나누는 KCH만의 특별한 커뮤니티, 지금 그 안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는 인기 동호회 TOP 3를 살짝 공개합니다!
[FC플레이]
현재 본사 남직원들의 80% 이상이 가입되어 있는 뜨거운 남자들의 풋살 동아리에요.
매주 월요일마다 본사 인근 구장에서 함께 땀을 흘리며 뜨거운 동료애(?)를 쌓아나가고 있는데요!
오래 축구를 해오신 분들도, 한 번도 축구를 해보지 않은 분들도 편하게 오셔서 찰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 주면서 즐겁게 동호회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동아리 회장님께서는 축구 실력보다는 따뜻한 마음씨를 더욱 중요시 여긴다고 늘 말씀하시곤 한답니다.(웃음)
가끔씩은 다른 회사의 동호회와 경기도 진행하면서, 열심히 실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블링볼링]
남직원, 여직원 가리지 않고 모든 구성원들이 가장 좋아하고, 높은 참여도를 보여주고 있는 볼링 동아리에요.
볼링 실력은 다소 부족(?)할지라도 볼링에 대한 열정 만큼은 불타오르는! 화목한 볼링 동아리랍니다.
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즐기는 볼링 게임은 업무의 피로를 말끔히 날려준답니다!
[옹기종기]
마지막으로는 문화 체험 동아리 옹기종기에요.
요새는 하고 싶은 것도, 보고 싶은 것도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트렌드에 맞추어 하고 싶은, 보고 싶은 걸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전시회, 영화, 스포츠 관람,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싶은 임직원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리는 동아리에요.
최근에는 북촌에 위치한 ‘어둠 속의 대화’를 다녀왔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인 관계를 단절시키는 ‘어둠’이라는 극단적인 상황 속에서 시각 이외의 다양한 감각들을 활용한 ‘진정한 소통의 발견’이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전시입니다.
어둠 속에서 함께 의지하고, 배려하며 서로를 한 번 더 이해하고 새롭게 바라보게 된 즐거운 체험이었답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것과 같이, KCH는 임직원 분들의 다양한 취미를 존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공유하고 있어요.
하루의 절반을 함께 보내는 동료들과 단순히 일만 하는 사이가 아닌, 서로의 취미와 삶을 공유하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드리고 있답니다.
KCH그룹과 함께 하는 신나는 동호회 활동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