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회사, 낯선 책상, 그리고 처음 마주하는 사람들...
'시작'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가슴을 뛰게 만들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작은 걱정의 씨앗을 남기기도 하죠.
출근 첫 주, 점심시간마다 "오늘은 누구와 먹지?" 고민하며 식당 지도를 검색하고 있을 신규 입사자분들의 마음을 KCH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혹은 평소 업무 접점이 없어 '인사만 나누던 옆 부서 분'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기존 구성원분들의 마음도요!
🤝 선을 넘지 않는, 하지만 벽을 허무는 '랜덤 런치'KCH는 모든 임직원이 직급의 벽과 부서의 경계를 넘어, 한 팀으로서 유연하게 소통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준비한 처방전이 바로 [온보딩 : 랜덤 런치] 프로그램이에요.
랜덤런치는 임직원 분들이 퇴근 후 가족 혹은 소중한 분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점심 회식을 활성화하는 취지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점심시간에 회식을 하기에는 동료들과 소통할 시간이 너무 짧지 않냐고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랜덤런치는 여유로운 소통을 위하여 2시간의 점심시간과 인당 3만 원의 식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KCH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랜덤런치 구경 해보실래요?
인사총무팀 주관 하에 일정이 공지되면, 직급과 부서 관계없이 신청자를 접수 받아요. 신청해 주신 분들 중, 랜덤으로 조를 추첨하여 날짜를 조율하실 수 있도록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무슨 맛집이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점메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답니다 😊
맛있는 식사를 즐기시고, 여유롭게 대화도 나누시고, 화목하게 사진 한 장만 편하게 남겨주시면! 미션 완료에요.낯선 환경이 주는 긴장감은 어느새 사라지고, 복도에서 마주치면 반갑게 눈인사를 건넬 수 있는 '내 편'이 생기는 마법.
KCH의 랜덤 런치와 함께라면 여러분의 시작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