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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지키는 소중한 자연 : 반려해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끼고 보살피듯, 특정 해변을 정해 내 몸처럼 책임감 있게 가꾸는 활동. 바로 '반려해변' 프로그램입니다. 행정기관의 손길만으로는 전부 닿기 힘든 해양 쓰레기 문제, KCH는 기업이라는 이름 뒤에 숨지 않고 직접 장화를 신고 바다로 향했습니다. 우리가 에너지를 얻는 자연에게, 우리가 줄 수 있는 가장 진심 어린 보답이기 때문입니다.

📍 KCH의 소중한 단짝, 신안 '양산해변' 전라남도 신안군에는 KCH그룹이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가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만큼, 우리는 신안군의 '양산해변'을 우리의 반려해변으로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이곳에 대한 애정을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 신안군의 '양산해변'을 우리의 반려해변으로 맞이했습니다. '반려'라는 단어에는 가족처럼 아끼고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우리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KCH의 활동은 단순히 일회성 청소로 끝나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수거한 쓰레기는 종류와 양을 꼼꼼히 데이터화하여 기록합니다. 이 소중한 기록들은 대한민국 해양 환경 보호 정책 수립을 위한 귀중한 기초 데이터로 활용되죠. '친환경 에너지 선도 기업'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우리는 책상 앞이 아닌 현장에서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매일 직접 증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KCH 크루들은 한자리에 모여 안전 지침을 숙지하고 효율적인 정화 활동을 위한 계획을 나눴습니다.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처럼 치밀하고 안전하게 준비하는 것이 KCH의 스타일이니까요! 하늘색 조끼를 맞춰 입은 임직원들이 백사장에 흩어져 보물찾기라도 하듯 쓰레기를 찾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모래 속에 깊이 박힌 플라스틱 파편부터 파도에 떠밀려온 생활 쓰레기까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거했습니다.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힐 때쯤, 우리가 모은 쓰레기의 무게는 무려 35kg! 깨끗해진 백사장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KCH구성원들의 모습, 정말 멋지지 않나요? 누군가에게는 그저 일 년 중 하루일지 모르지만, 우리에게는 바다와 더 가까워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더 큰 도움이 필요합니다" 임자도 '어머리해변'으로의 확장 1년간 이어진 KCH의 진정성 있는 활동은 지역 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 결과, 2025년에는 신안군으로부터 "상황이 훨씬 심각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곳이 있다"는 요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두 번째 목적지는 '임자도 어머리해변'이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민낯은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겨울철 북서풍을 타고 해외에서 밀려온 거대한 폐기물과 스티로폼 파편들이 백사장을 완전히 점령하고 있었죠. 사람의 손만으로는 감당하기 힘들 만큼 압도적인 쓰레기였습니다.

자은도에서 시작해 임자도까지 이어진 우리의 발걸음은, 매년 그 규모와 진심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힌 얼굴로 마침내 깨끗해진 어머리해변을 바라보던 그 순간의 벅참은, KCH가 추구하는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이라는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쓰레기 산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기꺼이 장화 끈을 조여 매는 사람들. KCH는 이런 열정과 진정성을 가진 동료들이 모인 곳입니다. 내일의 푸른 바다를 위해 오늘 기꺼이 땀 흘릴 줄 아는 KCH의 여정에 여러분도 함께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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