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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보내는 따뜻한 시간 : 보육원 봉사활동

KCH그룹은 기업의 성장이 곧 사회적 책임의 확장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모든 아이가 동등한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세상의 모든 아이가 각자의 꿈을 마음껏 그려나가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육원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간 아이들이 월요일 아침 가장 많이 나누는 이야기는 "지난 주말에 부모님과 무엇을 했는지"라고 해요. 우리는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들려줄 이야기가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삶을 아름답게 색칠해 나갈 수 있도록, KCH가 아이들의 든든한 메이트가 되어주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상처가 되는 것은 '일회성 만남'입니다. 그래서 KCH는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인연을 맺고 장기적인 봉사를 약속했습니다. 2개월에 한 번씩, 원데이 클래스부터 야외 나들이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봉사가 처음이라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걱정되시나요? 걱정 마세요! 활동 전 보육원에서 사전 OT 및 교육을 진행해 드리니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오늘 하루 조카와 신나게 놀아주는 이모와 삼촌이 되자!"라는 마음 하나면 충분합니다.

[활동 1 : 원데이 클래스] 🧼 몽글몽글 곰돌이 비누 만들기 추운 겨울,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위생 교육을 위해 '곰돌이 비누 만들기' 클래스를 열었습니다. 직접 곰돌이와 지구 모양의 비누를 빚으며 손 씻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이었죠. 사실 아이들보다 임직원분들이 더 몰입해서 비누를 만드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따뜻한 클래스였습니다.

[활동 2 : 야외 나들이] ⛩️ 경복궁에서 쓴 우리들의 역사 찬 기운이 가시지 않은 1월 말, 아이들과 함께 경복궁으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넓은 궁궐 마당을 마음껏 뛰어다니고 멋진 건축물을 배경으로 인생샷도 남겼죠.

아름다운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보며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하고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다음번엔 우리도 꼭 한복을 입고 다시 오기로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했답니다! 이어진 민속 어린이 박물관 투어에서는 달토끼와 함께 약초를 찾는 전시에 푹 빠져 동화 같은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활동 3 : 실내 클래스] ✨ 향기로 기억되는 4월의 선물 4월에는 아이들과 함께 석고 방향제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했어요. 아이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고르고, 좋아하는 향도 직접 골라가면서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섬세한 색칠 작업에 눈이 침침(?)해진 이모, 삼촌들은 조금 고생했지만, 완성된 결과물을 보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표정에 피로가 싹 가셨답니다. 이날 만든 방향제는 임직원들이 아이들에게 모두 선물하며 서로의 마음속에 향기로운 추억을 남겼습니다.

[활동 4 : 문화 체험]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연극 ‘두들팝’ 5월 가정의 달에는 오감을 자극하는 가족극 ‘두들팝’을 관람하러 갔습니다. 낙서가 살아 움직이는 마법 같은 무대에 유치부 친구들의 눈이 반짝였죠. 공연이 끝난 뒤에도 가시지 않은 흥을 안고 놀이터로 달려가 한바탕 뛰어놀았습니다. 헤어지는 순간이 못내 아쉬워 "다음에 더 재밌게 놀자!"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활동 5 : 본사 초대] 🏢 KCH 오피스 습격 사건! 본사 투어 & 파티 🏷️ "이거 내 사원증이에요?" 꼬마 사원증 발급 본사에 도착한 아이들을 가장 먼저 반긴 것은 아이들의 이름과 사진이 쏙 들어간 '일일 꼬마 사원증'이었습니다. 목에 사원증을 걸자마자 아이들의 어깨가 으쓱해졌어요. "나도 이제 삼촌이랑 같이 일하는 거야?" 라고 묻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나던 순간이었습니다.

🚀 회의실부터 휴게실까지, 오피스 탐험대! 삼촌이 회의하는 커다란 회의실 테이블에 앉아 진지하게 '간식 대책 회의'도 열어보고, 이모들이 쉬는 안마의자와 휴게실도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사무실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와, 회사가 놀이터보다 재밌어요!"라고 외치는 아이들 덕분에 매일 보던 사무실이 우리에게도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 "나는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될까?" 직업 카드로 그리는 꿈 신나게 사무실을 구경한 뒤에는 라운지에 모여 직업 카드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직업 카드를 보며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 나중에 커서 어떤 멋진 사람이 되고 싶은지 직접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디자이너, 요리사, 운동선수... 도화지 위로 쏟아지는 아이들의 다채로운 꿈을 보며 KCH 임직원들은 이 아이들이 정말 '동등한 출발선'에서 이 꿈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답니다.

이렇게나 즐겁고 모두가 행복한 보육원 봉사활동!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시간, 함께 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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