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이라니, 벌써 기운 빠지는데!", "설마 내 소중한 주말까지 반납해야 하는 거야?"
채용 공고에서 '워크숍'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머릿속에 물음표가 가득 차셨을 그 마음, 저희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KCH가 정의하는 워크숍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제대로 비워내야, 새로운 아이디어를 채울 능률도 올라간다'고 굳게 믿거든요.
⏰ 여러분의 '주말'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단호)KCH는 임직원분들의 소중한 개인 시간을 그 무엇보다 존중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워크숍 시계는 남들보다 조금 일찍 움직여요.
금요일 오전 출발 → 토요일 오전 해산! 금요일 업무 대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토요일 점심이면 이미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계실 거예요.
남은 주말은 온전히 여러분의 것입니다.
🎯 "어떻게 놀아야 가장 짜릿할까?"KCH 인사팀의 최대 고민은 바로 이것입니다. 매 분기, 우리는 뻔한 일정 대신 '계절과 트렌드에 맞춤형'인 워크숍을 설계합니다.
억지로 참여하는 장기 자랑이나 딱딱한 세미나는 잠시 내려놓으세요.
KCH의 워크숍은 동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며 '함께하는 즐거움' 그 자체에 집중합니다.
📸 백 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으로!"정말 그렇게 재밌어?"라고 의심하실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억지 미소가 아닌, 진짜 '찐웃음'이 터져 나왔던 지난 워크숍의 생생한 현장들을 살짝 공개할게요.
사진만 봐도 KCH의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분위기가 느껴지실 거예요.
#봄
싱그러운 봄이 오면 햇빛도 바람도 아름답게 느껴지죠?
오피스에 박혀있기 억울해서 준비한 KCH 봄맞이 일탈 나들이!
원주에 위치한 뮤지엄 산을 방문해 전시도 보고~ 산책도 하고~
웃음과 수다가 끊이지 않는 여직원 워크숍이었답니다.
#여름
여름에는 뭐니 뭐니 해도 물놀이죠!
그래서 다 같이 가평으로 빠지를 다녀왔습니다.
물놀이도 하고, 족구도 하고, 고기도 구워 먹으며
자유로운 일탈을 즐기고 온 시간이었어요.
사진만 봐도 너무 시원해 보이지 않나요?
#가을
가을에는 대부도에 있는 펜션을 방문해서 서바이벌과 ATV를 하고 왔어요!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ATV를 즐기고 계신 해맑은 임직원분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열심히 산을 뛰어다니고, ATV로 스트레스를 날리며 가을을 불태워 보았답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는 숙소에서 탁구도 치고, 노래방도 즐기고 상품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겨울
겨울은 뭐니 뭐니 해도 넉넉한 음식과 따뜻한 이불이 최고!!
겨울 워크샵은 가평 아난티 코드에서
먹고 자고 수다 떨고 게임도 진행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어요.
지루할 틈 없는 집순이 맞춤형 겨울 워크샵,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하루 종일 함께 놀다 보면 어느새 서로가 편하고 익숙해지는 기분과 함께,
KCH만의 워크숍 문화에 흠뻑 스며들게 되실 거예요.